Swing G1

1년동안 쓰던 기타를 바꿨다.
베이스를 시작할때만 해도 현대적으로 바뀐 디자인이 좋아보였지만,
직접 연주를 하다보니 역시 베이스라면 조금은 촌스러울 정도로 클래식한 소리가 좋더라.

나만의 리프를 만들어야지 하는 생각에 어렵지 않은 재즈를 찾다가 발견한,
Jerome Preston의 그루브 넘치는 베이스라인.

Maceo Parker – Shake everything you’ve g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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