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ANT SCR3


친구들이 50만원이 넘는 자전거를 산다고 할때, 네놈들이 광주에 내려가더니 미쳤구나 생각했다. 인터넷 신청하면 주는 자전거 타면됐지 무슨 소라급 울테그라급을 따져? 야단쳤는데 미니벨로를 타고 땀에 흠뻑젖으며 20km정도를 따라갔다가,

어느새 나도 가지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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