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라이딩


광주에서 장성.
왕복 58km.

말도 안되게 높은 언덕길이 있었고 돌아오는 어두운 길에 비까지 내렸지만 완주한다는 작은 목표달성만으로도 뿌듯함을 느끼게 했다. 동료들이 내가 제주도 갔을때와 많이 달라졌다며 좋아한다. 체력도 체력이지만 인내심이 더 늘어난건 확실히 느껴진다. 귀를 스치는 바람의 치찰음에 중독될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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