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보관물: 2011 10월

L’Arc~en~Ciel Blurry Eyes BASS COVER

베이스라인도 가사도 참 맘에들어서 베이스를 처음 배웠을때부터 언젠가는 쳐보리라 다짐했던 곡.
SWANIRIS의 닉을 짓게 해준 곡이기도 하다.
아직도 박자를 만들기보다는 떠밀려가는느낌
다시 2년뒤 재도전해봐야겠다.

とおくの かぜを みに まとう あなたには
먼 곳의 바람을 몸에 두른 그대에겐
とどかない ことば ならべてみても
닿지 않는 말을 늘어놓아봐도
また しせんは どこか まどの むこう
시선은 또 창 너머 어딘 가로

かわらない よかんは つづいている
변하지 않는 예감은 계속되고 있어
あの ひびさえ くもって…
그 나날들마저 흐려져…

かごの なかの とりのような うつろな めに
새장 속의 새처럼 공허한 눈에
ふれている ごごの ひざしは まるで
비치고 있는 오후의 햇살은 마치
あなたを そとへ さそう ひかり
당신을 밖으로 유혹하는 빛

かわらない よかんは つづいている
변하지 않는 예감은 계속되고 있어
あの ひびさえ くもってしまう
그 나날들마저 흐려져버렸어

めぐりくる 季節(とき)に やくそくを うばわれそう
돌고 도는 계절에 인연을 잃을 것 같아
この りょうて さしのべても こころは はなれて
이 두 손을 내밀어도 마음은 멀어져

Why do you stare at the sky with your blurry eyes?
그대는 왜 공허한 눈으로 하늘을 바라보고 있나?

めぐりくる 季節(とき)に やくそくを うばわれそう
돌고 도는 계절에 인연을 잃을 것 같아
この りょうて さしのべても こころは はなれて
이 두 손을 내밀어도 마음은 멀어져

めぐりくる 季節(とき)に たいせつな ひとは もう…
돌고 도는 계절에 소중한 사람은 이제…
ふりむいた その ひとみに ちいさな ためいき
뒤돌아보던 그 눈동자에 작은 한숨이

(your blurry eyes) YOUR BLURRY EYES
(그대의 공허한 눈) 그대의 공허한 눈
(your blurry eyes) こころは
(그대의 공허한 눈) 마음은
(your blurry eyes) はなれて
(그대의 공허한 눈) 멀어져
(your blurry eyes) ゆく
(그대의 공허한 눈) 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