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머신

공항

시침은 공항에 발을 들여놓는 순간부터 제멋대로 돌기 시작한다. 과연 날수 있을까 생각이 들게하는 저 커다란 쇳덩어리를 타고 과거로 미래로 여행을 떠난다. 하지만 역시나 먼 미래와 먼 과거로 갈려면 그만큼 돈이 많이 필요하다. 하루이상 갈 수 있는 타임머신이 생긴대도 여전히 가장 큰 문제는 돈이겠다.
이번엔 한시간 전의 과거에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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