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르네상스

상해야경
과거 프랑스의 식민지 시절때 지어진 양식 그대로 이어오는 건물들이 많았다. 식민지 시절때 지어진 건물들을 부끄러워하지않고 오히려 밤엔 전기세까지 지원해주며 야경을 밝힌다. 중국에 반환된걸 반대했던 영국 국적을 꿈꾸는 홍콩사람들처럼 상해에도 옛 프랑스를 그리워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실제 빈부격차를 나눌때 네오르네상스양식인가 아닌가만 보면 알 수 있을만큼 유럽에 대한 동경이 느껴진다.

차도 인도도 모두 넓고 건물들도 과하다 싶을정도로 너무 크고 넓다. 상해의 가장 큰 번화가이지만 명동처럼 줄서서 걸을 필요가 없다.
팬 퍼시픽 호텔
묵었던 Pan Pacific 호텔은 올림픽경기장정도 크기였던 것 같다. 룸에서 조식을 먹으려 가려면 10분이 넘게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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