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rcus

서커스를 직접본건 어렸을적 한번이고 방송에서 나와도 마술이라면 모를까 그리 큰 관심사가 아니였다. 별 기대 안하고 봤는데 나이가 들어서인지 어린애들이 위험하고 힘든 서커스 배우느라 고생했을게 생각나 보는내내 콧등이 시큰거렸다. 대단하기도 하고 기특하기도 한 마음에 진심어린 박수가 나도 모르게 나온다. 마지막엔 동그란 통안에 오토바이가 7대 들어가는데 매케한 매연냄새가 난다는 몰랐던 사실보다도 다칠까 걱정스러움에 오토바이가 한대씩 더 등장할때마다 아 제발 그만 들어가.. 나도 모르게 중얼중얼.
서커스는 참 슬프다. 어린애들이 안다쳤으면 좋겠다.
어머니께서도 나이트에서 남자애들이 기둥에 올라가 손으로만 버티는데 슬프더래신다. 다른장소 같은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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