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sickness

5년만에 만난 Crystal을 안고 펑펑 우는 J를 보며 ‘역시 오길 잘했어’라고 생각했다.
나무로 된 트램보다도, 칙칙한 청킹멘션보다도, 심포니오브라이트보다도 J와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이 농담하며 웃을때가 가장 즐겁더라.

공항으로 돌아가며,
J는 다시, 난 처음으로 홍콩이 그리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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