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bs

예전부터 애플의 제품들은 좋아했지만, Steve Jobs가 우상은 아니였던 건  Hartmut Esslinger같은 밑의 실 엔지니어들이 잘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서다. 하지만 최근 다니고 있는 회사를 조금 더 넓은 시점에서 보며 관리자의 역할에 대해 고민하던 찰나, 영화에서 보여준 잡스는 제멋대로인 상사였을지 몰라도 훌륭한 CEO였다. 노력과 결정력, 책임감있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선 생각보다 많은 의지를 필요로 한다. 그는 그걸 모두 갖추고 있었다. 인상깊었던건 제품을 팔기 위해 한 회사에 수십번 전화를 하는 장면이였다. 천재라고 알려진 그에게도 성공을 위해 수많은 노력을 해왔다. 아마 그가 한 노력에 비하면 성공은 어쩌면 당연한 것이였다. 오히려 저만큼의 노력없이 성공을 바라는 나는 과연 그보다 더 많은 운을 가지고 있을까.

When you grow up, you tend to get told that the world is the way that it is. And that your life is to live your life inside the world, and try not to get in too much trouble, and maybe get an education, and get a job, and make some money and have a family. But life can be a lot broader than that when you realize one simple thing: that everything around us that we call life was made up by people that are no smarter than you. And you can build your own things. You can build your own life. Build a life. Don’t live one, build one.

Jobs”에 대한 1개의 생각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